소화불량

바른자세와 소화불량의 관계는?
제목 바른자세와 소화불량의 관계는?
작성자 herbbori


소화불량의 원인은 다양하게 있는데, 지속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일상생활에서 나의 자세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식사 중에 허리를 굽히거나, 어깨가 구부정한 자세 등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척추를 휘게 만들기 때문에

장기에 압박을 줘 소화 기능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그래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올바른 자세는 소화불량 뿐만 아니라
디스크와 골반 틀어짐 등  다양한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 평소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척추측만증 , 목 디스크 , 허리 디스크 등이  대표적인 질환이며 , 쉽게 피곤하거나 머리가 무겁다 느끼면
자세의 문제일 수 있다 그렇다면 잘못된 자세와 소화불량 그리고 바른자세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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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자세란

평소 우리는 서 있거나, 앉아 있거나, 누워 있다. 이 자세는 생활 속에서 하는 기본 자세이며,

중력과 몸무게로 우리 몸을 지지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바른자세를 유지해야 하는데,

자세가 틀어져 있다면 근육 사용의 균형이 깨지면서 밸런스가 무너진다.

바르지 않은 자세가 계속 되면 근력의 차이가 생겨 통증이 생기거나, 소화불량으로 이어지게 된다.

 

잘못된 자세를 확인하는 방법

가장 좋은 방법은 사진을 찍어 객관적으로 보는 것이다. 거울로 비춰서 봐도 정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객관화 하기 어렵다 . 그래서 정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 확인하는 것이 제일 좋다 .

그리고 얼마나 바른자세를 유지 할 수 있는지 영상으로 기록하는 것이 좋다 .

 

잘못된 자세와 소화불량의 관계

등과 어깨가 아프고 소화가 잘 안되면서 가스가 잘 차는 일이 빈번하게 있다면
평소 삐딱하고 구부정하게 앉거나 다리를 꼬아서 앉는 사람이 많다.
잘못된 자세로 오랜시간 앉으면 척추배열에 문제가 생기면서 근육이 심하게
긴장하기 때문에  만성적으로 목 , 어깨 , 허리 , 등 통증 , 소화불량을 느끼는 것이다 .
그리고 다양한 증상과 질환을 가져올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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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로부터 오는 문제들

나쁜 자세를 습관적으로 하면 몸의 균형이 틀어지는데 , 근육은 원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
에너지를 소모하는 과정에서 피로감을 느끼는데 계속되면 만성피로로 이어진다.
또한, 위 연동 운동에 영향을 끼치는데, 자율신경 흐름을 방해야 위의 운동력이 저하되고,
소화불량 및 소화장애로 이어진다. 만약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면, 경추 관절이 틀어진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했다는 뜻이다 이 때 뒷머리 근육 , 뒷목과 관련 된 경추신경이 눌리면서 두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바른자세를 유지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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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자세 유지하는 방법

우리가 자세를 취하는 방법은 세가지라 했다. 서 있기, 앉아있기, 누워있기 이다.

이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면 건강 뿐만 아니라 여러방면으로 도움이 된다.

어떤 자세가 바른 자세일까?

 

1. 서 있을 때

서 있을 때 중요한 것은 양발에 체중을 분담하는 것이다. 이 때 무게중심은 뒤꿈치에 있어야 한다.

그리고 발을 어깨만큼 벌리고, 턱을 살짝 당기고 상체는 곧게 펴져 있어야 한다.

옆 모습으로 보았을 때 귀-어깨-엉덩이-무릎-복숭아뼈가 일직선으로 유지가 되면 올 바르게 서 있는 것이다.

 

2. 앉아 있을 때

보통 다리를 꼬아 앉아 있거나, 팔걸이 혹은 등받이에 기대서 삐닥하게 앉아 있는 경우가 많다.

잘못 된 자세인 것을 알고 있음에도 편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취하게 된다.

앉아 있을 때 올바른 자세는 엉덩이를 의자 안쪽까지 바짝 밀어넣어 허리를 곧게 피고 앉는 것이다.

이 때 가슴을 피면 허리도 올바르게 유지할 수 있다. 양발은 나란히 두고, 무릎은 90도로 유지한다.

 

3. 누워 있을 때

올바르게 누워 있는다는 뜻은 똑바로 누운 것을 의미한다 .
그래야 골고루 체중이 분산되어 무게가 쏠리지 않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누워 있는 시간이 우리는 수면 할 때이고, 그래서  베개 높이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베개가 몸에 비해 과하게 높거나 낮으면 거북목증후군, 목디스크가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똑바로 눕는 자세가 불편하면, 베개를 무릎, 발목 아래에 두고 자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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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면 좋은 운동 및 식품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함께 해주면 더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통증의 경우 바른자세와 운동만으로도 많이 개선되지만 소화불량의 경우는 소화에 도움되는 식품을 같이 섭취해주면 좋다.

 

1. 바르게 걷기 운동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은 걷기 운동이다. 특별히 운동기구가 필요하지 않으며,

편한 옷차림을 하고 걷기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냥 걷는다고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다.

바른 자세로 걷는다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선 걷기 전에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몸의 근육을 풀어주면 근육이 뭉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걸을 때 팔을 너무 흔들지 않고

발 뒤꿈치-중앙-발가락 순으로 닿게 걸어야 한다. 빠른 속도로 30분 내외로 운동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2. 아티초크추출물이 함유된  허브보리 소하튼

서양의 불로초라 불리는 아티초크는 우리나라 인삼과 같다.

고대 그리스 시대때부터 약용 해왔고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재료이다 .

세계 10 대 푸드로 알려진 아티초크에는  비타민과 더불어 아연 , 칼슘 , 미네랄 10 종 등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가 다량함유되어 있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먹는 식재료다 .

 

하지만,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이다 보니 원물보다는 원액, 분말로 섭취하는 추세인데

그보다 더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건강기능성식품 소하튼을 섭취하는 것이다.

소하튼은 국내 최초 과학적으로 입증 된 소화 건강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원리는 간에서 분비되는 담즙을 촉진하여 소화에 기능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다.

 

담즙 분비와 소화기능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담즙은 우리 몸에서 여러가지를 관장하는데,

그 중 하나는 탄수화물, 지방의 소화를 돕는 소화액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매일 간에서 900cc의 담즙이 만들어지는데, 십이지장에서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돕고

췌장과 장의 지방분해효소가 쉽게 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지용성 비타민, 칼슘의 흡수를 돕기도 하고

베타카로틴을 비타민 A로 변화되게 도와주기도 한다. , 음식물의 소화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한다.

 

소하튼은 우리 몸의 담즙 분비를 도와 기능정적인 활성화를 통해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일반 소화제의 경우 의약품에 속하며, 직접적으로 소화효소를 공급하여 위장 운동을 촉진하여

소화기능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소하튼은 소화제와 전혀 다른 원리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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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배추

양배추의 베타카로틴은 위장개선에 효과 있다고 알려져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이고,

칼슘,비타민A, 비타민C, 아르기닌 등 영양소가 풍부해 위장개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매번 요리를 하기 어려움이 있어 편리하게 섭취하는 양배추즙으로 대체하여 건강을 챙기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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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된 자세로 통증과 소화불량을 겪고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생활습관 개선이다.

그 안에 바른자세 유지와 운동이 포함되고, 양배추즙, 아티초크와 같은 건강에 도움되는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처음부터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면 많이 힘들 것이다 .


제일 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니 차근차근 하나씩 개선해 나가길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