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장 트렌디한 마른 남자 헤어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언더커트. 우리나라에서는 '투블럭 커트'라는 용어로 알려져 있다. 윗부분은 길게 남겨두고 뒷부분과 양 옆을 짧게 깎아 길이감을 다르게 연출한 스타일이다.
언더커트에도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가르마의 방향이나 펌 여부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체형이나 얼굴형에 크게 관계없이 무난하게 잘 어울리므로 마른남자 머리 스타일링에는 안성맞춤.
마른 남자들이 헤어스타일을 하는 경우 윗부분의 머리를 너무 짧지 않게 자르는 것이 좋다. 적절한 가르마와 볼륨감으로 얼굴이 말라보이지 않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